[00시 브리핑] 비트코인(BTC), 2만1000달러선도 회복 外
▶비트코인(BTC), 2만1000달러선도 회복
비트코인(BTC)이 상승세를 지속하며 2만1000달러선도 회복했다.
9일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9% 이상 오른 2만10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SEC "가상자산 회사에 대한 법적 조치, 적극적으로 추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법적 조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더 블록에 따르면 SEC 집행부 이사는 이날 워싱턴에서 열린 포럼에서 "가상자산 기술이 어떻게 이용되던지 간에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의 할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스티벌에 부는 NFT 바람…구매자 혜택 늘고 암표 대안까지
국내 페스티벌 업계에 NFT(대체불가토큰) 바람이 불고 있다. 유명 페스티벌 워터밤을 시작으로 유수의 페스티벌들이 NFT 티켓 발행에 동참하고 있다.
한정 수량으로 나오고 있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대부분의 NFT 티켓이 출시와 동시와 빠르게 판매되면서 NFT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NFT 티켓이 기존의 종이 티켓 등이 가지고 있는 암표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백악관, PoW 채굴 금지하려는 것 아냐...FUD에 속지 마"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 브리핑은 최근 작업증명(PoW) 채굴을 금지하기를 원한다는 취지로 해석되고 있는 백악관 과학기술정책국의 보고서는 잘못 해석된 것이라고 9일 보도했다.
최근 백악관 과학기술정책국은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크립토 브리핑은 "현 상황에서는 백악관이 마치 가상자산 업계를 공격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보고서는 PoW 채굴의 금지를 최후의 수단으로 언급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백악관은 단지 PoW 채굴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을 뿐이다. 이들은 PoW 채굴 뿐만 아니라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다른 곳에도 이러한 발언을 자주 한다"며 "이러한 발언을 마치 백악관이 당장에라도 PoW 채굴을 금지시키려한다는 루머로 둔갑시켜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ETH 재단 "머지 테스트넷 '킬른', 오는 12일 종료"
이더리움(ETH)의 PoS(지분증명) 테스트넷 '킬른(Klin)'이 오는 12일에 종료된다.
9일(현지시간) 이더리움 재단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롭스텐(Ropsten), 린케비(Rinkeby)도 각각 올 4분기와 내년 3분기에 종료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