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회사 OSOM이 솔라나(SOL) 개발사 솔라나 랩스(Solana Labs) 주도의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OSOM은 현재 솔라나와 함께 2023년 초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솔라나 사가(Solana Saga)'를 개발 중이다. 이는 최초의 웹3 통합 스마트폰이 될 예정이다.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솔라나 랩스 최고경영자(CEO)는 "OSOM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견고하게 다져 우리의 스마트폰인 솔라나 사가가 개발자와 사용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리 앤더슨(Gary Anderson) OSOM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앞으로 개발자를 추가로 고용해 제품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