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우크라이나, '차세대 웹3 허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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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러시아 출신의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10일(현지시간) 개최된 '키이우 테크 서밋(Kyiv Tech Summit)'에 참여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를 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이날 회담 폐막식에서 연설자로 나서 "블록체인, 이더리움, 크립토 분야의 많은 이들이 우크라이나를 지지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크라이나는 차세대 웹3 허브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라며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가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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