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중앙은행 "CBDC 인프라, 이더리움 기반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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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사진 = shutterstock
노르웨이 중앙은행이 당국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프로토타입 인프라가 이더리움(ETH)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노르웨이 중앙은행의 CBDC 파트너사 나마이(Nahmii)는 블로그를 통해 "깃허브(GitHub)에 게재된 CBDC 보안 소프트웨어는 테스트 네트워크와 상호 작용하기 위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며 "ERC-20 토큰 발행, 소각 및 전송과 같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지난 5월 "이더리움이 CBDC의 발행, 배포 및 소각을 위한 '핵심 인프라(core infrastructure)'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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