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농업위원회가 오는 15일 오전 10시(현지시간) '2022년 디지털 상품 소비자 보호법'에 대한 입법 청문회를 개최한다. 해당 청문회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규제 방식을 대폭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13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청문회에는 로스틴 베넘(Rostin Benham)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증인으로 참석한다. 이는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상원에 출석해 가상자산 산업에 대해 증언하는 시간과 겹친다고 매체는 전했다.
매체는 "순전히 추측이지만 당초 14일 오전 10시에 예정된 청문회가 15일 오전 10시로 변경되면서 베넘 위원장과 겐슬러 위원장이 증언하는 시간이 정확히 같아졌다"며 "이는 양쪽 기관장 모두 상대방의 발언을 미리 듣고 대응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각자는 이때의 증언이 가상자산 규제 관련 최종 법안 제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임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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