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수익률이 미국 3개월 국채 수익률을 하회하면서 헤지펀드 및 패밀리 오피스들의 가상자산 투자 유인이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제이미 바에자 가상자산 헤지펀드 ANB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는 "2년 전만 해도 가상자산 이자율은 최소 10%, 현실 세계의 이자율은 마이너스 또는 0에 근접했다"며 "현재 가상자산 수익률이 추락하고 중앙 은행이 금리를 인상하면서 역전 현상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앤드류 시츠 모건스탠리 수석 자산 전략가는 "거시 경제 환경이 매우 달라졌다"며 "이는 금, 일부 기술주 및 가상자산과 같이 수익률 없는 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기관들은 관련 경험을 쌓기 위해 여전히 가상자산 투자에 매력을 느낀다는 주장도 나온다. 이니고 프레저 젠킨스 얼라이언스번스틴 기관솔루션 공동책임자는 "가상자산을 보다 광범위한 디지털 자산, 특히 토큰화된 실제 자산으로 전환해가는 디딤돌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