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 브리핑] "美 75bp 인상으로 가상자산 하락시, 단기 바닥 형성 가능"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美 75bp 인상으로 가상자산 하락시, 단기 바닥 형성 가능"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번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75bp 인상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이 추가 하락할 시에는 단기 바닥이 형성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조 디파스퀄(Joe DiPasquale) 빗불 캐피털(BitBull Capital) 최고경영자(CEO)는 "이번주 FOMC 회의에서 비둘기파적인 신호가 있을 경우 시장이 강하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며 "75bps 인상으로 인해 가상자산 가격이 더 하락할 경우 단기 바닥이 형성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바이든 "인플레 통제할 것이라 장담" 美경제 연착륙 자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자국 경제의 연착륙을 자신하는 발언을 내뱉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방영된 미국 CBS방송의 심층 인터뷰 프로그램 '60분'에 나와 "나는 우리가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을 통제할 것이라고 미국인들에게 장담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수석전략가 "비트코인, 3년 안에 10만 달러 돌파 가능"


비트코인 가격이 연일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 블룸버그 수석 전략가가 비트코인에 대한 긍정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해 화제다.


18일(현지시간) 귀금속 전문매체 킷코 뉴스(Kitco News)에 따르면 맥글론은 "비트코인 가격이 2025년까지 10만 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장이 약세장에서 벗어나는 순간 비트코인이 주식, 채권, 금 같은 상품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반등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WP "英여왕 서거 이후 밈코인 40여개 등장"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서거 이후 관련 밈코인(유행성 가상자산)이 약 40여개 등장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밈코인 중 대표적인 것은 '엘리자베스 이누' 코인이다. 엘리자베스 이누는 여왕 서거 직후 발행됐으며, 발행 후 3만% 급등했다가 하락한 뒤 현재 약 0.00000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 거래소 최초 '버그바운티' 도입…"보안 누수 원천 차단"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플랫폼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한 '버그바운티(Bug bounty)' 제도를 국내 가상자산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버그바운티란 기업이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기업들은 버그바운티를 통해 누수가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 보안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publisher img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