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현지시간) 비트코인(BTC)이 1만8000달러선까지 하락한 가운데, 이더리움(ETH) 머지(Merge·PoS) 재료가 소멸됨에 따라 가상자산 시장은 모멘텀을 상실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매튜 딥(Matthew Dibb) 스택펀드(Stack Funds)의 공동 창업자는 "가상자산에 긍정적 재료는 현재 상당히 제한적이며, 이더리움 향후 몇달 간 연저점을 테스트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위험 자산의 선호 심리를 가늠케하는 달러인덱스(DXY)가 상승해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이지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로랑 크시스(Laurent Kssis) CEC케피탈 고문은 "약세 흐름이 지배적"이라며 "중앙화 거래소에 파생 상품 형태의 공매도가 몰리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바비 옹(Bobby Ong) 코인게코 공동설립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행보에 주식·가상자산 등의 위험 자산의 선제적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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