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애널리스트 "가상자산·주식, 여름 랠리 끝나"
블루밍비트 뉴스룸
사비타 서브라마니안(Savita Subramanian)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애널리스트가 "가상자산(암호화폐)과 주식의 서머(여름) 랠리는 끝났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서브라마니안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그는 이어 "S&P 500이 올해 약 8%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측한다. 여름 랠리는 끝났다"며 "연준 금리 인상 발표를 앞두고 가상자산, 귀금속, 주식 등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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