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PBOC)이 디지털 위안화(e-CNY)를 광둥, 장쑤, 허베이, 쓰촨성으로 확대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판이페이 인민은행 부총재는 "디지털 위안화 테스트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3억6000만명 이상으로 테스트 범위를 확대한다"라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PBOC)이 디지털 위안화(e-CNY)를 광둥, 장쑤, 허베이, 쓰촨성으로 확대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판이페이 인민은행 부총재는 "디지털 위안화 테스트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3억6000만명 이상으로 테스트 범위를 확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