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부동산 재벌인 에드리언 청(Adrian Cheng)이 설립한 C캐피털(C Capital)이 블록체인 투자에 나선다.
2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C캐피털은 향후 18개월 간 블록체인, 신용 및 헤지펀드, 사모펀드 등에 투자하기 위해 5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C캐피털 공동 설립자인 벤 청(Ben Cheng)은 "남들이 방어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공격에 나선다"라며 "이러한 환경은 역사적으로 최고의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6~9개월이 지나면 수익을 거두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