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Fed 금리 인상 앞두고 상승 출발
블루밍비트 뉴스룸

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오후 2시로 예정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금리 인상 발표를 앞두고 상승세로 출발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S&P500은 개장 직후 0.5% 상승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전날 보다 0.5%, 나스닥 종합은 0.21% 올랐다.
비스포크의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연준이 4차례 금리를 인상한 당일에는 예상과 달리 주가가 상승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2년물 국채 수익률은 전 세션보다 8bp 오른 3.972%를 기록했으나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3.549%로 24bp 내렸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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