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륨 네트워크(HNT)에서 진행된 솔라나(SOL) 마이그레이션 제안이 통과됐다.
22일(현지시간) 종료된 이번 제안에는 총 7447개의 주소가 참여했으면 이 중 81.41%인 6177개의 주소가 찬성에 표를 던졌다.
제안이 통과됨에 따라 헬륨 네트워크는 PoC(Proof of Coverage)와 DTA(Data Transfer Accounting)을 헬륨 오라클로 이전하고 헬륨의 토큰 및 거버넌스를 솔라나 블록체인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예정이다.
또한 솔라나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위해 검증인의 언스테이킹 기준을 스테이킹 예치 후 5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시길 계획이다. 더불어 원활한 솔라나 전환을 위해 100건의 거래에 한해 헬륨 지갑에 솔라나를 지원 할 방침이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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