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부채 'IOU' 토큰으로 전환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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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 네트워크가 기업 부채를 가상자산 'IOU(I Will You)' 토큰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유출된 오디오 파일에서 누크 골드스타인(Nuke Goldstein) 셀시우스 공동창립자는 고객에게 IOU 토큰 발행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한편 셀시우스는 현재 50만명의 채권자들에게 50억달러 상당의 빚을 지고 있으며 지난 7월 뉴욕 남부지구에 챕터11 파산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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