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2011년 이후 최대 '낙폭'…시세 영향은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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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 난이도가 2011년 이후 최대폭으로 떨어졌다.

현재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는 16.79로 이전보다 약 16% 감소했다. 이는 2011년 18%가 감소했던 것에 이어 두번째로 큰 낙폭이다. 난이도 조정은 블록별로 자동으로 이뤄지며 수수료와 미체결 거래수가 줄어드는 데 영향을 끼친다.

채굴 난이도 하락이 비트코인 시세에 끼친 영향은 크지 않다. 비트코인은 채굴 난이도 하락에도 여전히 1만 3500달러(약 1530만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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