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핀, 트레이닝투언(T2E) 플랫폼 '릴리어스'에 전략 투자·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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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네오위즈의 자회사인 블록체인 전문기업 네오핀이 동작분석기술 기반의 스포츠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릴리어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서비스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이를 통해 양사는 '릴리 T2E', '300피트' 등 서비스에서 협력하고 스포츠 NFT(대체불가능토큰) 제작과 유통을 위한 적극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네오핀은 자사 플랫폼에서 '릴리 토큰'에 대한 스테이킹 등 디파이 상품을 지원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에도 공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하반기 론칭 예정인 릴리어스의 릴리 T2E는 트레이닝한 만큼 보상을 받는 T2E(Training to Earn) 서비스로 운동을 하면 가상자산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300피트의 운동 콘텐츠와 스포츠 선수들의 운동 노하우를 인공지능(AI) 동작분석기술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김지환 네오핀 대표는 "릴리어스 릴리 T2E 플랫폼에 적용되는 기술의 우수성과 스포츠 콘텐츠 자산의 경쟁력 등을 긍정적으로 판단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주연 릴리어스 글로벌 대표는 "네오핀이 추진하고 있는 폭넓은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참여하게 됐다"며 "300피트의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와 성공적인 릴리 T2E의 생태계 구축을 위한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네오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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