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토지 거래량이 작년 최고점 대비 98% 하락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23일(현지시간) 핀볼드는 델피 디지털(Delphi Digital)의 데이터를 인용해 "2021년 11월 메타버스 토지 거래량은 800만달러를 상회했다. 하지만 올해 9월 12일 기준으로 약 98%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전문가들은 메타버스 토지의 유용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토지가 과잉 공급되고 있다. 더이상 희소한 자원이 아니다"고 가격 하락을 분석했다.
다만 메타버스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은 여전하다. 이번 달 6일 기준 미국에서만 메타버스 관련 상표가 4000개가 넘게 출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