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금융 전문기자 "비트코인, 기존 금융시스템 중개 수단…수많은 '장점' 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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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금융 전문기자 트레이시 얼로웨이(Tracy Alloway)가 뉴스레터에서 "비트코인(BTC)은 기존 금융시스템을 중개할 수 있는 수단이다. '가치저장고'로서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의 긍정적인 인식이 갈수록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가치 또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투자자산의 성격도 지녔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헷지 기능을 지녔음과 동시에 금리가 낮아졌을 때 수익을 가져다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대중이 더욱 포괄적인 금융시스템을 형성하기 위해 자신의 희망을 투영할 수 있는 존재다. 희망은 끝이 없기에 비트코인의 시세 상승은 계속해서 이뤄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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