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 브리핑] 월가 비관론 속 반등 기대도…나일스 "일시 9% 상승 가능"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 월가 비관론 속 반등 기대도…나일스 "일시 9% 상승 가능"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뉴욕증시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이 쏟아지는 가운데, 단기 랠리(급등장)이 나올 것이란 예측도 있다.


댄 나일스 사토리펀드 창업자는 23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금주의 매도 장세 때문엔 증시는 이미 과매도 상태"라며 "조만간 베어마켓 랠리가 나올 수 있다"고 진단했다.


▶ 크립토퀀트 "BTC·ETH, 확실한 매도 시그널 보여주고 있어"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확실한 매도 시그널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24일 크립토퀀트는 공식 텔레그램을 통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거래소 입금량과 펀딩 비율, 두가지 데이터를 통해 지속적인 매도 압박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애플의 높은 인앱 결제 수수료, NFT 회사들에 큰 타격"


애플이 인앱 결제 수수료를 30%로 인상함에 따라 NFT(대체불가토큰) 회사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애플인사이더는 "애플이 인앱 결제 수수료를 올리면서 NFT 회사들은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 마켓플레이스 앱 내 수익의 30%를 수수료로 지불해야한다. 이는 큰 부담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 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추이, 美 달러 지수에 달려 있어"


아서 헤이즈 전 비트멕스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의 추이가 미국 달러 지수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헤이즈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비트코인이 1만7500달러선에서 저점을 다시 테스트 할 것"이라며 "이는 미국 달러 지수에 전적으로 달려있다"고 설명했다.


▶ 코인쉐어스 "비트코인(BTC), 올해 급등 없을 것"


코인쉐어스는 비트코인(BTC)이 급등 없이 올해를 마무리할 것으로 예측했다.


24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코인쉐어스는 보고서를 통해 "미국 달러 지수(DXY)와 비트코인은 보통 반비례한다. DXY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기에 올해 비트코인의 가격은 크게 상승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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