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에 따르면 제프 돌먼(Jeff Dorman) 아르카 펀드(Arca Fund) 최고정보책임자(CIO)가 “바이든 승리가 비트코인 및 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바이든 승리는 전례 없는 수준의 정부 지출을 야기할 것이다”라며 “이로써 비트코인 및 금은 트럼프 4년 집권보다 훨씬 유리한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대선 결과가 확실히 밝혀지기만 한다면 모든 자산 가치가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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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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