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총 하루새 72조원↑…비트코인, 7%대 상승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글로벌 금융시장 전반이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BTC)을 포함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이 상승하며 코인 전체 시가총액이 하루새 500억달러(약 71조 3950억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이데일리는 "가상자산 시장의 전체 시총은 현재 9676억달러까지 늘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매체는 "영국 파운드화가 달러 대비 역사상 최저치를 경신하고 선진국 주요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뛰며 하락세를 보였던 뉴욕 증시와 대조적"이라며 "2주일 연속으로 가상자산 펀드 쪽에 자금 순유입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반등의 단초"라고 평가했다.


B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이날 15시 15분 현재 전일 대비 7.75% 오른 2만171.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도 머지 업그레이드 이후 부진을 이겨내고 7.57% 오른 1384.99달러에 거래 중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