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가 지연될 경우 전 세계적으로 차익거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프랑수아 빌르루아 드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파리 유로플라스 국제 금융 포럼에서 "모순된 가상자산 규제를 채택하거나 규제 발효를 늦춘다면 차익 거래와 체리 피킹의 위험이 도사리는 불공정한 경쟁의 장이 탄생한다"며 "이같은 경우를 극도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과도하게 복합한 규정은 오히려 투자자 보호 및 자금 세탁 방지를 방해한다"며 "유럽연합(EU) 규정이 내년 3월까지 공식적으로 채택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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