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데이터 분석 업체 사이퍼트레이스의 보고서를 인용 "범죄 활동과 돈세탁 등이 용이한 고위험 거래소에 입금되는 자금 중 비트코인(BTC) ATM 사용 입금 비율이 2017년 이후 매년 두 배씩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 미국 내 비트코인 거래의 약 2%가 고위험 거래소로 향했지만 올해 해당 수치는 8%를 돌파했다. 비트코인 ATM은 사용자 추적이 어려워 범죄자들이 돈세탁 등의 도구로 악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2017년 미국 내 비트코인 거래의 약 2%가 고위험 거래소로 향했지만 올해 해당 수치는 8%를 돌파했다. 비트코인 ATM은 사용자 추적이 어려워 범죄자들이 돈세탁 등의 도구로 악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진단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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