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 브리핑] 블루밍비트, 김대순 CPO 선임…웨이브릿지 출신 핀테크 전문가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김대순 CPO 선임…웨이브릿지 출신 핀테크 전문가


한경미디어그룹의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전문회사인 블루밍비트는 최고제품책임자(CPO)로 김대순 웨이브릿지(Waveridge) 이사(인덱스 프로덕트 오너·Index PO)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김대순 신임 블루밍비트 CPO는 서울과학고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University of Pennsylvania)를 졸업하고 인공지능 딥러닝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콰라소프트(QARAsoft)의 최고운영책임자(COO), 벤처캐피탈(VC) 엑시엄어소시에이츠 파트너, 퀀트 기반 핀테크 기업 웨이브릿지의 인덱스 PO등을 역임했다.


▶"리플, SEC 소송서 1승 거둬"…美 법원 '힌만 문서' 공개 명령에 XRP 10% ↑


리플랩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에서 일차적으로 승리를 거뒀다는 보도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해당 소송을 담당하는 아닐리사 토레스 지방법원 판사가 SEC에 윌리엄 힌만(William Hinman) SEC 전 국장이 작성한 비공개 문서를 리플랩스 측에 공개하라고 판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XRP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이날 오전 7시 25분 현재 전일 대비 10% 오른 0.49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尹 "유례없는 강달러에 우려…긴장감 갖고 적기 조치하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달러화 초강세로 인한 원·달러 환율 급등 상황에 우려감을 드러내고 "긴장감을 갖고 비상조치 계획에 따라 필요한 적기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30일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제3차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시장과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경제팀은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24시간 국내외 경제상황 점검 체계를 가동해 한 치 빈틈도 없이 대응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울프리서치 "비트코인 사이클상 1만3000달러로 추락 가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고강도 긴축 압박 속에 주요 암호화폐 가격이 연일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조사업체 울프 리서치(Wolfe Research)가 비트코인의 다음 종착지를 1만 3천 달러로 제시했다.


2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울프 리서치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정책으로 미국의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타격을 받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의 2017년, 2020년 사이클을 고려했을 때 최악의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향후 1만 3천 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메스터 "금리 인상 중단 없다"…불러드 "정책 전환 안 해"


미국 중앙은행(Fed) 위원들이 29일(현지시간)에도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충분히 억제할 만큼 금리를 더 세게 올려야 한다고 입을 맞췄다.


올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멤버인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연방은행 총재는 이날 CNBC 인터뷰에서 "서비스 부문의 인플레이션은 훨씬 끈질기고 심각하다"며 "물가는 결국 꺾이겠지만 그러기 위해선 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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