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KLAY) 기반 담보형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코코아 파이낸스'는 유동성 마켓 프로토콜 '클랩 파이낸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코코아 파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 KSD는 클랩 프로토콜에 상장될 예정이다. 상장 후 첫달에는 유동성을 위해 300만sKOKOA(Staked KOKOA)를 배정할 방침이다.
코코아 파이낸스는 "앞으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