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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월 PCE 6.2%…근원 지수는 전월 대비 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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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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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6.2% 상승했다. 7월에 기록한 6.4%에 이어 두달 연속 둔화된 상승률을 보였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 지수는 7월에 보합세를 보인 뒤 다시 0.6% 상승했다. 이는 다우존스의 예상치인 0.5%를 소폭 상회한 수준이다.


핵심 PCE 가격 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하며 전월의 4.7%보다 0.2% 올랐다. 기존 추정치인 4.7%도 상회했다.


가스와 에너지가 포함된 헤드라인 PCE 가격 지수는 전월 보다 0.3% 증가했다.

사진=Chekyravaa /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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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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