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니온페이(UnionPay)가 다날(Danal)과 제휴해 가상자산을 지원하는 '다날-유니온페이 모바일 카드'를 출시한다.
해당 카드는 '페이코인'(PayCoin)을 이용해 전 세계 179개 국가, 3000만개의 가맹점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페이코인은 2019년부터 유통되고 있는 다날의 블록체인 기반 토큰이다.
박상만 다날 대표는 "해외 환전이나 결제시 카드가 가져다주는 혜택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한다. 명목화폐와 가상자산을 모두 지원해 편리성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해당 카드는 '페이코인'(PayCoin)을 이용해 전 세계 179개 국가, 3000만개의 가맹점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페이코인은 2019년부터 유통되고 있는 다날의 블록체인 기반 토큰이다.
박상만 다날 대표는 "해외 환전이나 결제시 카드가 가져다주는 혜택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한다. 명목화폐와 가상자산을 모두 지원해 편리성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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