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바이든 코인', 美 대선 결과 따라 '출렁'…-70%에서 +30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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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크레더블에 따르면 FTX 거래소에 상장된 바이든 코인이 -70%부터 +300%까지 엄청난 폭의 시세 변동을 그리고 있다.

바이든 코인은 선물계약으로 조 바이든이 당선될 시 1달러 가치로 환산하며 패배할 시 0달러로 자동 청산된다. 개표가 시작된 이후 여론조사와 다르게 조 바이든 후보의 약세가 계속되자 코인은 0.7달러에서 0.2달러까지 70% 하락했다.

그러나 위스콘신 주를 시작으로 조 바이든 후보가 역전의 기미를 보이자 코인은 300% 급상승하며 0.8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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