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디지털투자그룹(NYDIG)이 자체 기관 비트코인(BTC) 펀드 운용을 위해 7억2000만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3일(현지시간) 트러스트노드가 인용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자료에 따르면 NYDIG의 해당 펀드에는 59명의 투자자가 참여해 평균 1200만달러를 투자했다. 이는 한주간 10억달러 상당의 기관투자자 자금이 비트코인에 유입됐던 2020년 12월 이후 가장 큰 규모다.
매체는 "최근 피델리티의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인덱스 펀드와 캠브리안 자산운용도 비트코인을 매수했다"며 "채권, 법정화폐 및 주식의 변동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3개월 동안 안정적으로 횡보 중인 비트코인은 매력적인 자산"이라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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