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AMBCrypto)는 중국 정부가 위안화와 가상자산 거래 금지를 다시 한번 공표한 후 중국의 가상자산 P2P 거래량이 매주 500만 달러(한화 약 56억 원)씩 감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시아 주간 가상자산 거래율은 현재 중국과 인도가 각각 33%씩 차지하고 있다. 매체는 "여전히 중국이 가상자산 P2P 거래량 측면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차지하고 있으나 인도가 빠르게 이를 추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필리핀과 태국은 각각 주간 거래량 80만 달러(한화 약 8억 9,640만 원)를 기록하며 중국과 인도의 뒤를 이었다.
매체에 따르면 아시아 주간 가상자산 거래율은 현재 중국과 인도가 각각 33%씩 차지하고 있다. 매체는 "여전히 중국이 가상자산 P2P 거래량 측면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차지하고 있으나 인도가 빠르게 이를 추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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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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