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보도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 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조지아주에서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917표 차로 역전했다. 현재 개표가 남은 주는 조지아를 포함 노스캐롤라이나, 네바다, 펜실베니아 등 4개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