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쉬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 대행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규제기관이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1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쉬 청장 대행은 "핀테크 등과 관련해 집중해야 할 문제가 있는데도 가상자산에 너무 지나치게 시간을 소요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시장의 과대 광고로 인해 핀테크와 같은 미래 기술이 밀려났다"며 "핀테크가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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