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가 급등 하루 만에 다시 크게 하락했다.
현지시간 14일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403.89포인트, 1.34% 내린 29,634.83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2.37% 떨어진 3,583.07에 마감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8% 급락한 10,321.39에 장을 마쳤다.
전날 2∼3%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던 뉴욕증시는 하루만에 그 상승분을 그대로 반납했다.
여기에 더해 앞으로의 물가 전망치까지 악화하며 미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갈 것이란 관측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뉴스부 김원규 기자 w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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