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 브리핑] 바이낸스·코인베이스·업비트 등 차세대 L1 앱토스(APT) 상장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바이낸스·코인베이스·업비트 등 차세대 L1 앱토스(APT) 상장


바이낸스(Binance), 코인베이스(Coinbase), 업비트 등 국내외 거래소들이 차세대 레이어1 플랫폼 앱토스(APT) 상장 일정을 발표했다.


바이낸스는 협정세계시 기준 19일 오전 1시(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APT/BTC, APT/BUSD, APT/USDT 등 3종 페어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


코인베이스는 현재 앱토스 네트워크 자산 입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면 APT/USD 페어의 거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거래소 업비트도 같은날 상장을 진행한다. 업비트는 오는 19일 17시 KRW, BTC 마켓에서 APT 거래를 시작하며, 입금은 18일 22시부터 지원한다.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사 가상자산 시장 진출, 더 논의해야"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국내 금융사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진출에 대해 "사회적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18일 디센터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23회 서경 금융전략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에 대해 "새로운 시도와 육성 정책이 필요한 것은 맞지만 사회적 갈등이 크고 의견이 갈리는 만큼 대한민국이 어떤 포지션을 가지고 갈지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하다"며 "어느 수준에서 규제를 마련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드비어그룹 CEO "가상자산 변동성, 강력한 투자 전략 될 수도"


세계 최대 재무설계 자문기업 드비어 그룹(Devere Group)의 최고경영자(CEO) 나이젤 그린(Nigel Green)이 향후 가상자산(암호화폐) 변동성이 강력한 투자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17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그린 CEO는 최근 블로그 게시물에서 "현 시점에서는 중앙은행들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거의 확실하다. 이에 따른 위험자산 가격의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같은 시장 상황이 가상자산 시장의 하향 변동성으로 확산될 것이 확실하다"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가상자산과 주식시장의 상관관계를 고려할 때, 올해 말 전에 시장의 변동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앱토스 "네트워크 예상대로 작동…커뮤니티 안전이 최우선"


메타 출신의 개발자들이 창업한 레이어1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는 '앱토스(APT)'가 18일 트위터를 통해 "네트워크가 예상대로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생태계 프로젝트가 탑재되고 진행됨에 따라 활동이 증가할 것"이라며 "커뮤니티의 안전이 언제나 최우선인 만큼 일정 기간 사기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앱토스 디스코드와 텔레그램 채널에 대한 댓글이 사전에 폐쇄됐다"고 덧붙였다.


▶메타보라 P2E 게임 '버디샷' 내부자 횡령 의혹


카카오게임즈 자회사인 메타보라가 출시한 P2E(Play to earn) 게임 '버디샷'에서 내부 직원 횡령 의혹이 제기됐다.


18일 아시아타임즈에 따르면 이번 횡령 사건을 밝힌 익명의 제보자는 "메타보라 직원은 지난 10월 5일 오후 12시께 출시된 '버디샷' 재화(BID)를 무단으로 발행해 개인지갑으로 50만4320개를 송금했고, 이중 17만2674개를 개당 339원에 현금화해 5853만원을 챙겼다"고 말했다.




publisher img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