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가 자체 메타버스를 출시하고 가상 범죄 검거에 나선다.
20일(현지시간) 인터폴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법 집행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최초의 메타버스를 공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터폴은 "사용자는 메타버스를 통해 인터폴 본부를 경험하고 법의학 수사 등의 교육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며 "이뿐만 메타버스 범죄를 차단하기 위한 전문가 집단 형성 및 효과적인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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