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부가 텔아비브 증권거래소(TASE)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국채 발행을 준비한다.
2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스라엘 재무부와 TASE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 회사인 파이어블록(Fireblocks), VM웨어와 협력해 디지털 채권 거래의 테스를 수행 중이다.
재무부는 "국채 발행 및 청신 기간을 단축해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