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빗썸코인(BXA)' 상장을 빌미로 1000억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 이정훈 전 빗썸홀딩스 이사회 의장에 대해 징역 8년형을 구형했다.
2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피해 금액이 매우 크다. 이 전 의장이 범행을 부인하고 있어 중형이 선고돼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전 의장의 변호인단은 무죄 주장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의장은 최후진술에서 "임직원을 힘들게 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죄송할 따름"이라면서도 "사기를 친 것이라 생각한 적이 없다. 앞으로 누구도 피해를 보지 않도록 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고기일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2시로 예정됐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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