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10월 급여로 위믹스 클래식(WEMIX Classic) 1만8928개를 매수했다.
25일 위믹스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장 대표는 지난 4월부터 급여 및 배당금으로 위믹스 클래식을 구매하며 위믹스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공약을 실천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위믹스 측에 따르면 장 대표는 현재 약 12만2212개의 위믹스를 보유 중이다. 이는 약 3억5319만원 규모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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