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몽키 드레이너(Monkey Drainer)로 알려진 피싱 사기꾼이 지난 24시간 동안 700이더리움(ETH) 규모의 가상자산 및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ZachXBT에 따르면 이 스캐머는 현재까지 총 350만 규모의 토큰을 가로챘다.
피해자 0x02a~의 경우 BAYC 1개, CloneX 1개, 3만6000USDC 외에 NFT 12개를 잃어 총 15만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