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준 컴투스 대표가 정부가 플레이투언(P2E) 서비스를 국제 정합성 차원에서 제한적으로라도 허용해야 한다고 26일 주장했다.
송 대표는 이날 뉴스1이 주최한 '블록체인 리더스클럽'에서 "현재 한국과 중국에서만 P2E가 금지돼있다. P2E를 허용하면 블록체인 위에서 합법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유저가 게임을 직접 만들어서 창작하고, 게임 내 토큰이코노미를 구현하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라며 "P2E 게임 시장 규모는 지난해 15억달러에서 올해 31억달러로 성장했고, 2025년에는 500억달러 규모로 연평균 14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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