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경제성장률이 세 분기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미국 상무부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2.6%를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미국 성장률은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1·2분기에 마이너스로 추락한 미국 성장률은 이후 6개 분기 연속 플러스를 이어갔다. 하지만 올 1분기와 2분기에 -1.6%, -0.6%로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가 세 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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