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JP모건(JP Morgan)이 “비트코인을 금 대체 투자처로 인식하는 패밀리 오피스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JP모건은 지난 6일 보고서를 통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규모가 금 ETF(상장지수펀드)를 넘어섰다. 금 ETF투자를 즐겨 하던 패밀리 오피스들이 투자처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했기 때문”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대안 통화로서 향후에도 금과 치열한 접전을 벌일 시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더 큰 상승률을 기록할 것이다”라며 “비트코인 시가 총액이 ETF, 골드바 및 코인 등을 통한 금 투자 총액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현재 수준의 10배 이상 상승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JP모건은 지난 6일 보고서를 통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규모가 금 ETF(상장지수펀드)를 넘어섰다. 금 ETF투자를 즐겨 하던 패밀리 오피스들이 투자처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했기 때문”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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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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