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2F(Stock To Flow) 모델의 창시자이자 유명 애널리스트인 플랜비(PlanB)가 "비트코인(BTC)이 내년 1월 8일 10만 달러(약 1억원)에 도달한다"고 말했다.
그는 "S2F 모델을 분석한 결과다. 비트코인이 내년 12월 이전에 10만 달러에서 29만 달러(약 3억원) 사이를 터치할 것이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내년은 반감기를 거쳤기 때문에 특히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 공급 부족이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데이터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S2F 모델을 분석한 결과다. 비트코인이 내년 12월 이전에 10만 달러에서 29만 달러(약 3억원) 사이를 터치할 것이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내년은 반감기를 거쳤기 때문에 특히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 공급 부족이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데이터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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