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KLAY) 재단을 통해 4분기 클레이튼 증진 리저브(Klaytn Improvement Reserve, KIR) 지출을 중단하자는 제안이 4일 제출됐다.
이날 클레이튼 재단의 멤버 에디 김은 "거시 시장의 변동성과 위험 관리를 위해 승인된 KIR 프로젝트의 나머지 4분기 지출도 중단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가 제출한 제안서에 따르면 멋쟁이사자처럼(LIKLION)의 클레이튼 온라인 교육 이벤트, 연세대 NFT(대체불가토큰) 프로젝트, 해치랩스의 클레이튼 생태계 감사 펀드 등 총 18개의 프로젝트에 대한 제출이 연기된다.
앞서 클레이튼은 "4분기 동안 남은 클레이튼 성장 펀드(Klaytn Growth Fund, kGF)와 KIR을 통한 KLAY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