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독일 분데스리가 유명 축구 클럽 FC바이에른뮌헨이 블록체인 기반 축구 게임 소라레(Sorare)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소라레에서 FC바이에른뮌헨의 선수들을 사용할 수 있다. 소라레는 FC바이에른뮌헨 외에도 유벤투스, PSG, 아틀레티코마드리드 등을 포함한 100개 이상의 유명 축구 클럽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소라레의 사용자는 6000만명에 달하며 최근 미국 시장으로 사업 확장을 천명했다. 플레이어는 10개의 블록체인 기반 플레이어 카드로 구성된 초기 스쿼드를 선택해 토너먼트 팀을 만들 수 있다.
이로써 소라레에서 FC바이에른뮌헨의 선수들을 사용할 수 있다. 소라레는 FC바이에른뮌헨 외에도 유벤투스, PSG, 아틀레티코마드리드 등을 포함한 100개 이상의 유명 축구 클럽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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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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