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블록체인 농업 거래 플랫폼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알제리·브라질·두바이·일본·우크라이나 등에 기반을 둔 농업 회사를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한다. 특히 세계 최대 밀 생산지인 러시아와 거래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플랫폼 출시 업체인 세레알리아(Cerealia SA)의 최고경영자(CEO) 안드레이 그리고로프(Andrei Grigorov)는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서명 계약을 즉각적으로 체결할 수 있다. 체결된 계약은 영원히 블록체인 상에 남게 된다"고 말했다.
해당 플랫폼은 알제리·브라질·두바이·일본·우크라이나 등에 기반을 둔 농업 회사를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한다. 특히 세계 최대 밀 생산지인 러시아와 거래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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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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