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자산운용사 노무라 홀딩스의 자회사 레이저 디지털이 내년 1분기에 전용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블록웍스에 따르면 레이저 디지털은 자체 자본을 투입해 가상자산 관리 및 벤처캐피털(VC) 투자 엔진 구축에 먼저 집중할 예정이다.
먼저 두바이, 런던 및 스위스를 기반으로 직원 수를 늘린 다음 일본과 미국으로의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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