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사이에서 '제로 로열티' 도입이 유행하는 가운데, 오픈씨(OpenSea)는 기존의 크리에이터 로열티 정책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10일(현지시간) 오픈씨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모든 컬렉션에 대해 로열티 지불을 의무화 해 크리에이터를 계속 지원할 것"이라며 "크리에이터 및 컬렉터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라고 공지했다.
앞서 오픈씨는 지난 5일 창작자가 온체인을 통해 로열티를 집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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