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쿠코인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 경영자(CEO) 조니 류(Johnny Lyu)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쿠코인 해킹 피해 가상자산 중 84%를 회수했다"고 전했다.
그는 "온 체인 데이터 추적, 계약 업그레이드, 사법 조치 등의 방법을 통해 회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라며 "사건이 종결되면 자세한 내용을 게시할 것"이라 밝혔다.
이어 "현재 쿠코인 거래소의 176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재개했다"며 "나머지 서비스는 이달 22일 이전에 복구될 예정"이라 덧붙였다.
그는 "온 체인 데이터 추적, 계약 업그레이드, 사법 조치 등의 방법을 통해 회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라며 "사건이 종결되면 자세한 내용을 게시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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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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