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비트코인(BTC) 가격이 연중 최고가 1만 6,000달러(한화 약 1,782만 4,000 원)를 일시 넘어섰다 내려온 가운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이 같은 가격 상승의 배경으로 △과열되지 않은 BTC 파생상품 시장과 △고래 투자자들의 버팀세를 꼽았다.
매체는 "10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가격이 1만 5,072달러까지 하락하며 후발 매수자나 장기 계약 보유자를 떨쳐냈다"며 "선물 시장을 무력화시켰다"고 해석했다.
이어 매체는 웨일맵(Whalemap) 데이터를 인용, 1만 4,900달러선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한 비트코인 고래 투자자들이 매도하지 않은 채 머물러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억만장자 공동 창립자 카메론 윙클보스는(Cameron Winklevoss)는 11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3일 연속 1만 5,000달러 이상을 기록했다"며 "72시간 이상 현 가격대를 유지한 것은 역사상 처음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매체는 "10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가격이 1만 5,072달러까지 하락하며 후발 매수자나 장기 계약 보유자를 떨쳐냈다"며 "선물 시장을 무력화시켰다"고 해석했다.
이어 매체는 웨일맵(Whalemap) 데이터를 인용, 1만 4,900달러선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한 비트코인 고래 투자자들이 매도하지 않은 채 머물러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억만장자 공동 창립자 카메론 윙클보스는(Cameron Winklevoss)는 11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3일 연속 1만 5,000달러 이상을 기록했다"며 "72시간 이상 현 가격대를 유지한 것은 역사상 처음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